간병보험 보험금이 거절되는 대표적인 경우
| 경우 | 왜 안 나오나 |
|---|---|
| 가족이 간병함 | 돈을 받고 간병하는 사람을 쓴 경우만 보장합니다 |
| 통합병동에 입원한 날 | 병원 인력이 간병해 간병인을 쓰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
| 영수증 요건이 안 맞음 |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간이영수증만 낸 경우 |
| 요양병원 특약이 없음 | 「요양병원 제외」 특약만 든 경우 |
| 치매 점수 미달 | 상품이 정한 CDR 점수나 상태에 못 미친 경우 |
| 면책 기간 안 | 치매는 가입 1년 안, 암은 가입 90일 안 진단 |
실제로 있었던 일
- 간호·간병통합병동에서 치료를 받은 뒤 간병인 사용 일당을 청구했지만, 통합서비스를 받은 날은 주지 않는다는 조건 때문에 받지 못했습니다.
- 간병인에게 돈을 준 사실을 확인할 카드전표나 현금영수증을 내지 못해 추가 서류를 요청받았습니다.
- 치매 진단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했지만, 치매 점수가 상품이 정한 기준에 못 미쳐 치매 간병비를 받지 못했습니다.
허위 청구는 보험사기입니다
간병인을 환자 가족으로 올려 두고 실제로는 간병하지 않았는데 보험금을 받는 일이 늘어나 금융당국이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간병인을 소개받을 때는 사업자 등록이 된 업체인지 확인하고, 가족이 돌본 날은 청구하지 마세요.
거절을 막는 방법
- 가입할 때 특약 이름 확인요양병원·통합병동·181일 이후 특약이 들어 있는지 가입 설계서에서 확인합니다.
- 간병인은 등록 업체로사업자로 등록한 간병인이나 등록 업체를 통해 부르면 영수증 요건을 맞추기 쉽습니다.
- 결제는 카드나 계좌이체로현금으로 주고 간이영수증만 받으면 추가 서류를 요청받기 쉽습니다.
- 기록 남기기간병인 사용 계약서와 근무일지를 받아 두면 보험사가 더 요구할 때 바로 낼 수 있습니다.
추가 서류를 너무 많이 요구받는다고 느끼면 보험회사 민원 창구나 금융감독원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도 정상적인 환자에게 지나친 입증을 요구하지 않도록 보험회사에 당부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