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보험 정보를 정리한 개인 운영 사이트입니다 · 보험을 판매하거나 상담하지 않습니다2026년 9월 기준
홈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간병인 없이 병원 인력이 간병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간병보험의 관계입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가 곁에 있거나 개인 간병인을 쓰지 않아도, 간호사·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 같은 병원 인력이 간병까지 맡는 입원 서비스입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개인 간병인을 쓰는 것보다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참여 병원822곳
병상88,736개
한 해 이용288만 명

2025년 기준으로 대상 병원의 약 54%, 병상의 35%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수도권 밖 상급종합병원의 통합병동 수 제한(병원당 4개)을 풀기로 해, 이용할 수 있는 병상이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

얼마나 아낄 수 있나

구분일반병동간호·간병통합병동
입원료 본인부담10,990원22,340원
개인 간병비101,207원없음
하루 총부담112,197원22,340원

종합병원 6인실 기준으로 하루 약 9만원, 열흘이면 9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이용하는 방법

  1. 병원에 통합병동이 있는지 묻기입원 전 원무과나 외래에서 간호·간병통합병동 입원이 되는지 물어봅니다.
  2. 의사 판단통합병동 입원은 환자 상태를 보고 의료진이 정합니다. 병상이 차 있으면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3. 보호자 상주 없이 입원통합병동은 보호자가 머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면회 시간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간병보험과 함께 볼 것

통합병동에 입원한 날은 간병인을 쓰지 않았으니 간병인 사용 일당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날을 보장하려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용 일당」 특약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이 특약은 30일 한도로 주는 형태도 있습니다.

통합병동에서 나와 일반병동으로 넘어간 뒤 간병인을 쓰면 그날부터는 간병인 사용 일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동이 바뀐 날짜를 기록해 두세요.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