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가 곁에 있거나 개인 간병인을 쓰지 않아도, 간호사·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 같은 병원 인력이 간병까지 맡는 입원 서비스입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개인 간병인을 쓰는 것보다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참여 병원822곳
병상88,736개
한 해 이용288만 명
2025년 기준으로 대상 병원의 약 54%, 병상의 35%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수도권 밖 상급종합병원의 통합병동 수 제한(병원당 4개)을 풀기로 해, 이용할 수 있는 병상이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
얼마나 아낄 수 있나
| 구분 | 일반병동 | 간호·간병통합병동 |
|---|---|---|
| 입원료 본인부담 | 10,990원 | 22,340원 |
| 개인 간병비 | 101,207원 | 없음 |
| 하루 총부담 | 112,197원 | 22,340원 |
종합병원 6인실 기준으로 하루 약 9만원, 열흘이면 9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이용하는 방법
- 병원에 통합병동이 있는지 묻기입원 전 원무과나 외래에서 간호·간병통합병동 입원이 되는지 물어봅니다.
- 의사 판단통합병동 입원은 환자 상태를 보고 의료진이 정합니다. 병상이 차 있으면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 보호자 상주 없이 입원통합병동은 보호자가 머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면회 시간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간병보험과 함께 볼 것
통합병동에 입원한 날은 간병인을 쓰지 않았으니 간병인 사용 일당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날을 보장하려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용 일당」 특약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이 특약은 30일 한도로 주는 형태도 있습니다.
통합병동에서 나와 일반병동으로 넘어간 뒤 간병인을 쓰면 그날부터는 간병인 사용 일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동이 바뀐 날짜를 기록해 두세요.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